
글로벌 렌터카 브랜드 엔터프라이즈 렌터카가 오늘(3일) 제주 지점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엔터프라이즈 렌터카 제주 지점은 제주시 용문로에 위치하며,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7시부터 오후 9시까지 연중무휴로 운영된다. 공항과 지점 간 셔틀버스를 제공하며, 렌터카 셔틀 하우스에서 탑승하면 공항 도착 후 바로 차량을 인수할 수 있다.
해당 지점은 투명한 가격 정책을 적용해 숨겨진 비용이나 추가 요금 없이 명확한 요금을 제공한다. 모든 차량에는 내비게이션이 기본 장착되어 별도 비용 없이 이용 가능하다.
차량 라인업은 소형차, SUV, 미니밴 등 다양하게 구성돼 여행 목적과 인원에 맞춰 선택할 수 있으며, 모두 최신 모델로 제공된다. 가족 여행객은 넉넉한 공간의 미니밴, 커플이나 소규모 여행객은 경제적인 소형차, 장거리 이동이나 많은 짐이 필요한 고객은 SUV를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전문 직원들의 친절한 안내를 통해 차량 인수·반납 과정 전반에서 고객 편의를 지원하며, 제주 여행 정보와 운전 주의사항 등도 제공한다.
엔터프라이즈 렌터카 제주 지점 관계자는 “제주를 찾는 모든 고객들이 투명한 가격과 최고의 서비스로 편안하고 즐거운 여행을 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공항 셔틀버스 운영과 연중무휴 영업으로 언제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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