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그룹 학교법인 일주세화학원은 3일 서울 서초구 세화여고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출전한 최가온(오른쪽)·신지아 선수(왼쪽)에게 특별장학금 1000만원을 각각 전달했다. 최가온은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종목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신지아는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에 출전해 11위에 올랐다.관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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