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은 3일 김소연 시인의 산문집 <한 글자 사전>에서 가져온 문안으로 광화문글판을 새단장했다. 이번 문안은 봄을 계기로 일상의 소중함을 되새겨 보자는 메시지를 전한다. 디자인은 전통 민화를 오늘날 감각으로 재해석해 한국적 아름다움을 담았다. 광화문글판 봄편은 오는 5월 말까지 서울 종로 교보생명빌딩과 강남 교보타워 등에 걸린다.
교보생명은 3일 김소연 시인의 산문집 <한 글자 사전>에서 가져온 문안으로 광화문글판을 새단장했다. 이번 문안은 봄을 계기로 일상의 소중함을 되새겨 보자는 메시지를 전한다. 디자인은 전통 민화를 오늘날 감각으로 재해석해 한국적 아름다움을 담았다. 광화문글판 봄편은 오는 5월 말까지 서울 종로 교보생명빌딩과 강남 교보타워 등에 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