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가족 참여형 이색 마라톤 대회 ‘서울 유아차런’을 오는 28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광화문광장에서 여의도공원까지 이어지는 8㎞ 구간으로 유아차를 동반한 영유아 가족과 초등학생 이하 자녀를 둔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축제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은 이번 대회에는 5000여 가구, 약 2만5000명이 참가한다. 코스는 광화문광장에서 출발해 여의도공원에 도착하는 구간이다.
서울시가 가족 참여형 이색 마라톤 대회 ‘서울 유아차런’을 오는 28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광화문광장에서 여의도공원까지 이어지는 8㎞ 구간으로 유아차를 동반한 영유아 가족과 초등학생 이하 자녀를 둔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축제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은 이번 대회에는 5000여 가구, 약 2만5000명이 참가한다. 코스는 광화문광장에서 출발해 여의도공원에 도착하는 구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