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미취업 청년의 ‘사회 진입 활동비(청년 디딤돌 카드+)’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지난해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인 미취업 청년(18~39세)에게 카드 포인트를 매월 30만원씩 6개월 동안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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