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명특허기업 그래미(회장 남종현·사진)가 ‘2026 행복더함 사회공헌 우수기업’에서 15년 연속 수상하며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대한적십자사 중앙위원으로 선임된 남종현 그래미 회장은 2012년부터 대한적십자사에 꾸준히 기부하며 나눔을 실천해 왔다. 대한적십자사 고액 기부 모임인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과 아너스기업 동시 가입 등 꾸준한 나눔을 이어왔다. 2020년에는 코로나19 팬데믹을 극복하기 위해 21억원 상당의 물품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 2024년에는 취약계층을 위해 철원병원 인공신장실 증축을 후원했다. 작년에는 아산병원에 누적 7억원을 기부했다. 매년 발명가를 후원하기 위해 발명문화대상을 제정해 10명에게 1000만원씩 지원하는 행사를 14년째 진행하며 봉사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 남 회장은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김주완 기자 kjwa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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