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 및 웰니스 뉴트리션 전문 글로벌 기업 한국허벌라이프(대표 정승욱·사진)가 ‘2026 행복더함 사회공헌 우수기업’에서 15년 연속 수상해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한국허벌라이프는 ‘허벌라이프 가족 재단’의 사회공헌 프로그램 ‘카사 허벌라이프’를 통해 2007년부터 상록보육원, 어린이재단, 대구 아동복지센터, 아동복지센터 혜심원, 송파구 솔바람복지센터, 양준혁스포츠재단 등 국내 기관을 19년째 후원하고 있다. 지역사회 아동·청소년의 균형 잡힌 영양과 건강한 신체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국내 영양학 분야 발전을 위한 후원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2016년부터 10년간 한국당뇨협회와 협력해 당뇨 예방 및 관리를 위한 노력에 힘써 왔다. 2020년에는 한국영양학회와 공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21년부터 ‘허벌라이프 신진 학자상’을 신설해 만 45세 미만의 영양학 분야 유망 연구자를 발굴 및 후원하는 등 국내 영양학 분야 육성을 위한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김주완 기자 kjwa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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