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자 프랜차이즈 한국파파존스(회장 서창우·사진)가 ‘2026 행복더함 사회공헌 우수기업’에서 기업 부문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한국파파존스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2019년부터 시작한 ‘기부 세트’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과 함께 기부에 참여하고 있다. 해당 기부금은 굿네이버스 등 아동권리 전문 비정부기구(NGO)에 전달해 학대피해 아동 및 위기가정 아동을 위한 지원 사업에 기여하고 있다.올해도 전속모델 ‘아이브(IVE)’와 함께 고객 주문 1건당 1000원을 적립해 기부하는 ‘아이브 Pick & Give’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청소년 스포츠 및 문화 활동 후원에도 앞장서고 있다. 한국파파존스는 8년 연속 ‘국제 주니어 스키 기술 선수권 대회’의 메인 협찬사로 참여했다.대회 후원금뿐만 아니라 이동식 피자나눔 차량 ‘매직카’를 통해 참가자들에게 따뜻한 피자 250판을 제공한다. 단순 후원을 넘어 진정성 있는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서다.
‘유소년 엘리트 축구대회’와 청소년 영화제 등을 후원하며 스포츠와 문화예술 전반에서 미래 세대를 응원하고 있다.
이 밖에도 환경 보호를 비롯한 친환경 활동, 문화예술 후원에도 적극 참여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한경제 기자 hanky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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