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고속(대표 이광석·사진)이 ‘2026 행복더함 사회공헌 우수기업’에서 사회책임 사회공헌 부문 기획예산처 장관상을 수상했다. 중앙고속은 창립정신을 기반으로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을 전사적인 차원으로 정착시켰고, 상시 사회공헌 구조를 운영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중앙고속은 국가 방위를 위해 헌신하는 군인·군무원을 대상으로 고속버스 이용 요금 할인 제도를 운영해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매년 국군장병 및 불우이웃에 대한 위문과 지원활동도 병행했다. 전국 사업장을 중심으로 취약계층 지원과 봉사활동 등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도 적극 전개하고 있다.
재해·재난이나 교통 단절상황 발생 시 국민의 안전보호에 최우선을 둔 공공 안전 지원 체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친환경 차량 확대와 플로깅 캠페인 등 선도적인 환경보존 활동을 통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에도 앞장서고 있다. 작년 말 전 운송업체에 대한 정부의 경영 및 서비스 평가에서 고속버스 부문 2회 연속 최우수 업체로 선정되기도 했다.중앙고속의 실시간 운행관리 시스템과 졸음운전 방지 기술, 차량 상태 점검체계 구축 등은 고객 안전 강화를 위한 주요 개선 사례로 꼽힌다. 모바일 예매·발권 시스템 고도화, 고객 서비스 프로세스 개선, 이용 편의성 강화 등으로 서비스 품질도 개선하고 있다. 중앙고속은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무 실현에 앞장서는 공익기업으로서의 역할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최만수 기자 bebo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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