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병·의원 광고 및 마케팅 전문기업 지디엠(대표 이국진·사진)이 ‘2026 행복더함 사회공헌 우수기업’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지디엠은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업계 선도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가치 있는 성장은 나눔에서 비롯된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정기적인 후원과 나눔 활동을 펼쳐오며 작지만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지디엠은 매월 수익의 일부를 전국의 아동복지시설·장애인복지기관 등에 후원하며, 실질적인 지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단발성 기부가 아니라, 회사의 건전한 기업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는다.
지디엠의 이러한 철학은 골드닥터스의 전반적인 경영 성과에서도 확인된다.골드닥터스는 2025년 업계 최초로 장관상 4관왕을 수상하며, 성과·윤리·책임 경영 전반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단기적인 성과에 집중하기보다는 신뢰와 지속 가능성을 축적해 온 경영 방식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지디엠 관계자는 “사회공헌 활동 역시 이같은 기업 운영 철학의 연장선에 놓여 있다”고 말했다.
한경제 기자 hanky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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