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는 4일 낙동강 본류(창녕남지 지점) 수질을 현재 BOD(생물화학적산소요구량) 1.7㎎/L, T-P(총인) 0.051㎎/L에서 2030년까지 각각 1.6㎎/L, 0.035㎎/L 이하의 ‘Ⅰb등급(좋음)’으로 개선하겠다는 목표를 발표했다. 반복되는 녹조 발생과 비점오염원 증가에 선제 대응하기 위한 자체 수립 대책이다. 이를 위해 도는 향후 5년간 총 2조95억원을 쏟아붓는다. 6개 분야 44개 중점과제를 추진하는 게 골자다.
창원=김해연 기자 hayk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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