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535㎡ 규모로 고글 브랜드 ‘라이다’, 모자 ‘씨엘르’, 스마트워치 ‘가민’ 등이 들어선다. 러닝 편집숍 ‘굿러너컴퍼니’에서는 러닝화 상담 서비스도 제공한다. 현대백화점이 러닝 특화 매장을 확대하는 배경에는 커지는 시장이 있다. 현대백화점의 러닝 관련 매출은 지난해 전년 대비 35.8% 증가한 데 이어, 올해 1∼2월도 전년 동기 대비 46.7% 늘었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더현대 러닝 클럽을 대구 등 지역 거점 점포로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라현진 기자 raraland@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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