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43.75
(441.12
7.9%)
코스닥
1,085.27
(69.40
6.01%)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용인 수지 상승률 1위…최고가 거래는 청담우방 27억

입력 2026-03-08 18:06   수정 2026-03-09 00:30

지난 한 주 동안 전국 시·군·구 가운데 아파트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지역은 경기 용인 수지구였다. 상승률이 0.44%로 직전 주(0.61%)보다 조금 내렸다.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속도에 따른 신규 분양 증가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경기 하남이 0.33% 올라 두 번째로 상승률이 높았다. 지방에서는 경남 창원 성산이 0.29% 올라 3위를 차지했다. 경기 화성 동탄(0.28%)이 다음으로 많이 올랐다.


8일 부동산 플랫폼 직방에 따르면 지난달 27일부터 지난 6일까지 전국에서 가장 비싸게 거래된 아파트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 ‘청담우방’이었다. 전용면적 118㎡가 26억8000만원에 거래됐다. 같은 단지 전용 84㎡도 25억5000만원에 손바뀜해 두 번째로 비싼 거래로 기록됐다. 뒤이어 서울 성동구 옥수동 ‘극동’ 전용 142㎡가 23억9000만원에 거래됐고 서울 송파구 신천동 ‘파크리오’는 전용 59㎡가 21억8500만원에 손바뀜했다. 서울 종로구 사직동 ‘광화문스페이스본’은 전용 160㎡가 21억8000만원에 매매됐다.

전용 84㎡ 중 전세 보증금이 가장 비싼 단지는 서울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원베일리’로 23억원에 계약이 체결됐다. 서초구 잠원동 ‘래미안신반포팰리스’는 15억3000만원에 전세로 거래됐다.

전용 59㎡ 기준으로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 ‘한남더힐’의 전세 보증금이 20억원으로 가장 높았다. ‘래미안원베일리’ 전용 59㎡는 16억8000만원에 전세 계약이 이뤄졌다.

유오상 기자 osyoo@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