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원그룹이 운영하는 펫 프렌들리 호텔 '키녹'이 투숙객 대상 반려동물 이색 프로필 촬영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오는 13~14일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반려동물 전문 스튜디오 오디너리독스와 협업해 마련했다는 설명이다. 반려동물 전문 포토그래퍼 염호영 작가가 참여해 불꽃놀이를 즐기는 반려동물의 모습을 콘셉트로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키녹 투숙객이라면 누구나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키녹은 오디너리독스의 시그니처 촬영을 경험할 수 있는 팝업 스토어도 운영한다. 팝업 스토어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페스타존에서 열린다. 시그니처 촬영은 사전 유료 예약제로 진행된다.
시그니처 촬영은 원본, 보정본, 독 패턴 편집본 등으로 구성했고, 추가로 액자 제작도 가능하다. 예약은 키녹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외에도 키녹은 오는 27일까지 연박 패키지를 예약하는 고객에게 최저가 혜택과 '멍푸치노' 1잔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병행한다.
키녹 관계자는 "반려동물과의 여행이 숙박을 넘어 특별한 추억으로 남을 수 있도록 이번 프로필 촬영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투숙객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차별화된 콘텐츠와 패키지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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