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미엄 전자제품 수입유통 전문기업 디케이스토어(DKSTORE)는 프랑스 디자인 브랜드 네이티브유니온(Native Union)의 시그니처 액세서리 라인 ‘팝 케이블(POP Cable)’을 국내에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팝 케이블은 기능 중심의 기존 충전 케이블 시장에 디자인적 감각을 더한 제품으로, 출시 이후 글로벌 시장에서 높은 인기를 얻어온 네이티브유니온의 대표 라인업 중 하나다. 디케이스토어는 이번 국내 론칭을 통해 실용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중시하는 소비자층을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팝 케이블은 USB-C to USB-C 타입으로 최대 60W 고속 충전을 지원해 스마트폰, 태블릿, 노트북 등 다양한 디바이스와 폭넓은 호환성을 갖췄다. 특히 코일 스프링 구조를 적용해 사용 시에는 유연하게 늘어나고, 보관 시에는 자연스럽게 수축되어 책상 위 공간을 깔끔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일반 직선형 케이블 대비 꼬임과 엉킴을 최소화해 실사용 편의성을 높인 점도 특징이다.
네이티브유니온 특유의 콘트라스트 컬러 디자인은 단순 소모품으로 인식되던 충전 케이블을 감각적인 데스크 액세서리로 재해석해, MZ세대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데스크테리어’ 트렌드에도 부합한다.
디케이스토어 관계자는 “팝 케이블은 단순히 충전을 위한 도구를 넘어, 일상 공간의 분위기를 완성하는 디자인 오브제”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브랜드와 협업해 기능과 감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프리미엄 액세서리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팝 케이블은 디케이스토어 공식 온라인몰 및 주요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다양한 컬러 옵션으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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