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6일 ‘신한 쉬어로즈’(SHerose) 9기로 선발된 여성 리더 60여명을 위한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진옥동 회장(사진)과 신한금융의 여성 임원들이 참석해 9기 구성원들을 격려했다.
신한 쉬어로즈는 2018년 도입된 여성 리더 육성 프로그램으로 지난해까지 총 390명이 간부 역할에 필요한 다양한 교육을 받았다.
진 회장은 “신한 쉬어로즈는 신한금융을 이끄는 인재”라며 “누군가 만들어놓은 길을 따르지 말고 주체적인 사고를 바탕으로 스스로 정답을 만드는 리더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진성 기자 jskim1028@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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