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는 도내 사업장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노동안전보건지킴이단 24명을 선발해 운영한다. 노동안전보건지킴이단은 산업안전 분야 민간 전문가로 구성되며, 도내 공공사업장과 안전관리가 취약한 소규모 건설현장, 제조업체 등을 방문해 위험 요인을 발굴하고 개선을 유도하는 역할을 맡는다. 도는 올해 점검 횟수를 700여 회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경상남도는 도내 사업장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노동안전보건지킴이단 24명을 선발해 운영한다. 노동안전보건지킴이단은 산업안전 분야 민간 전문가로 구성되며, 도내 공공사업장과 안전관리가 취약한 소규모 건설현장, 제조업체 등을 방문해 위험 요인을 발굴하고 개선을 유도하는 역할을 맡는다. 도는 올해 점검 횟수를 700여 회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