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문화관광공사(사장 김남일)는 3월 ‘경북 미식 여행’ 테마 음식으로 경북 동해안의 제철 식재료인 포항초와 물곰을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포항초는 해풍을 맞고 자라 잎이 단단하고 단맛이 강한 시금치로, 포항은 전국 시금치 생산량의 40% 이상을 차지한다. 동해안 별미로 알려진 물곰은 살이 부드럽고 흐물거리는 식감이 특징이다.
경북문화관광공사(사장 김남일)는 3월 ‘경북 미식 여행’ 테마 음식으로 경북 동해안의 제철 식재료인 포항초와 물곰을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포항초는 해풍을 맞고 자라 잎이 단단하고 단맛이 강한 시금치로, 포항은 전국 시금치 생산량의 40% 이상을 차지한다. 동해안 별미로 알려진 물곰은 살이 부드럽고 흐물거리는 식감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