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부산은 오는 14일 부산콘서트홀에서 바이올리니스트 양인모와 오스트리아 명문 악단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오케스트라’가 함께하는 클래식 시리즈를 연다. 이번 공연은 모차르트와 베토벤의 대표 작품으로 구성된 무대로, 세계적인 오케스트라와 한국의 젊은 거장이 만드는 특별한 무대가 될 전망이다.
클래식부산은 오는 14일 부산콘서트홀에서 바이올리니스트 양인모와 오스트리아 명문 악단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오케스트라’가 함께하는 클래식 시리즈를 연다. 이번 공연은 모차르트와 베토벤의 대표 작품으로 구성된 무대로, 세계적인 오케스트라와 한국의 젊은 거장이 만드는 특별한 무대가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