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는 포항성모병원을 ‘24시간 화상치료센터’ 운영 사업자로 선정했다. 장상길 포항시장 권한대행은 “그동안 화상치료를 위해 다른 지역으로 가야 했던 시민의 불편을 덜 수 있게 됐다”며 “24시간 빈틈없는 필수 의료 안전망 구축으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포항시는 포항성모병원을 ‘24시간 화상치료센터’ 운영 사업자로 선정했다. 장상길 포항시장 권한대행은 “그동안 화상치료를 위해 다른 지역으로 가야 했던 시민의 불편을 덜 수 있게 됐다”며 “24시간 빈틈없는 필수 의료 안전망 구축으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