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생활권 공원과 녹지 관리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전문성을 갖춘 시민을 육성하는 ‘강남정원사 양성 교육 1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교육은 이달 23일부터 오는 5월 20일까지 양재천과 대치동 세텍 일대에서 열린다. 구는 올해 총 4기수로 프로그램을 운영해 기수별 25명씩 모두 100명을 양성할 예정이다.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생활권 공원과 녹지 관리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전문성을 갖춘 시민을 육성하는 ‘강남정원사 양성 교육 1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교육은 이달 23일부터 오는 5월 20일까지 양재천과 대치동 세텍 일대에서 열린다. 구는 올해 총 4기수로 프로그램을 운영해 기수별 25명씩 모두 100명을 양성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