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32.59
(280.72
5.35%)
코스닥
1,137.68
(35.40
3.21%)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이 아침의 피아니스트] 지휘도 정복한 '러시아 피아니즘'의 정수

입력 2026-03-10 17:56   수정 2026-03-10 17:57

“현존하는 피아니스트 가운데 가장 독특하고, 색다르게 비범한 인물.”

러시아 출신 피아니스트 미하일 플레트뇨프(1957~·사진)를 두고 미국 뉴욕타임스가 남긴 호평이다. 플레트뇨프는 1996년 ‘스카를라티 소나타’ 음반으로 영국 그라모폰상을 받았고, 2005년엔 프로코피예프의 ‘신데렐라’를 편곡한 앨범을 통해 미국 그래미상을 거머쥐었다.

플레트뇨프는 지휘자로도 명성을 얻었다. 1990년 창단한 러시아 내셔널 오케스트라를 30여 년간 이끌며 유럽 정상급 악단으로 성장시켰고, 2022년에는 라흐마니노프 인터내셔널 오케스트라를 창단해 지휘력을 다시금 인정받았다.

플레트뇨프가 라흐마니노프 인터내셔널 오케스트라를 이끌고 한국을 찾는다. 오는 6월 열리는 내한 공연에선 첼리스트 고티에 카퓌송이 협연자로 나설 예정이다.

김수현 기자 ksoohyun@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