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합 세무 관리 플랫폼 비즈넵(운영사 지엔터프라이즈, 대표 이성봉)이 개인사업자와 소상공인을 위한 '사장님을 위한 2026 절세 가이드북'을 공개했다.
이번 가이드북은 사업자가 실제 운영 과정에서 자주 마주하는 세무 이슈를 중심으로, 연간 세무 일정부터 절세 전략까지 핵심 정보를 정리한 것이 특징이다. ▲연간 세무 일정 ▲사업 특징에 맞는 세무 가이드 ▲절세 노하우 ▲세금별 핵심 가이드 등 네 가지 영역으로 구성됐다.
사업자가 놓치기 쉬운 세무 정보를 체계적으로 정리해, 사업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세무 리스크를 줄이고 효율적인 세금 관리를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가이드북에는 사업자가 매년 반드시 확인해야 하는 월별 세무 일정이 담겼다. 원천세 납부, 부가가치세 신고, 종합소득세 신고 등 주요 신고·납부 일정을 정리해 사업자가 연간 세무 흐름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사업자의 상황에 맞는 세무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사업 유형별 가이드도 마련했다. 신규 사업자를 위한 사업자등록 및 업종코드 선택 기준, 직원 고용 사업자를 위한 인건비 처리와 세무 유의사항, 모든 사업자가 확인해야 할 세무조사 예방 기준 등 실제 사업 과정에서 참고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실무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절세 팁도 함께 담겼다. 업무용 차량 비용 처리 방법, 개인사업자의 경조사비 비용 처리 기준, 폐업 이후 부가가치세 신고 시 유의사항 등 사업자가 실제 세금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사례 중심의 절세 노하우가 포함됐다.
이와 함께 부가가치세, 종합소득세, 양도소득세 등 주요 세금별 핵심 개념과 신고 시 유의해야 할 포인트도 정리했다. 매입세액공제, 필요경비 인정 기준 등 절세와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내용을 중심으로 사업자가 세금 구조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비즈넵 관계자는 "사업자들은 세무 정보가 흩어져 있어 필요한 내용을 찾기 어렵거나 신고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 이번 가이드북은 사업자가 실제 사업 운영 과정에서 꼭 알아야 할 세무 정보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정리한 것이 특징"이라며 "앞으로도 사업자들이 세금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장님을 위한 2026 절세 가이드북'은 비즈넵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누구나 무료로 신청하고 확인할 수 있다.
김혜인 기자 hyein5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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