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세훈 서울시장이 11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열린 '잠실 스포츠·MICE 복합공간' 관련 기자설명회에서 브리핑을 하고 있다. 잠실 스포츠·MICE 복합공간 조성 민간투자사업은 잠실종합운동장 일대 약 35만㎡의 부지에 돔야구장과 전시·컨벤션 등 스포츠·MICE시설, 숙박·상업·업무시설 등을 짓는 복합공간 조성 사업이다. 총사업비는 3조3000억원이다. 시는 올해 착공해 2032년 준공하는 것을 목표로 잡았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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