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보이드(V01D)가 11일 오후 서울 동숭동 SA홀에서 열린 데뷔 미니앨범 '01'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공연을 펼치고 있다.
송유찬(드럼), 조주연(보컬), 정지섭(기타·보컬), 케빈박(키보드·보컬), 신노스케(베이스)로 구성된 5인조 밴드 보이드는 멤버 개개인의 개성과 연주 실력을 담은 콘텐츠로 국내외 팬들의 관심을 모으며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Tug of War'(터그 오브 워)를 비롯해 'ROCKROCK(락락)', 'The One'(더 원), 'LUNA'(루나) 등 총 4곡이 수록됐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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