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499.20
(84.05
1.51%)
코스닥
1,150.80
(2.40
0.21%)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15년 만 재결합' 씨야, 컴백 전 찾아간 곳은

입력 2026-03-13 09:17   수정 2026-03-13 09:18


완전체 복귀를 공식화한 그룹 씨야(남규리, 김연지, 이보람)가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씨야는 지난 12일 데뷔 20주년을 맞아 완전체 소식을 전한 데 이어 서울 강남 고속터미널역에 게재된 대형 광고판을 찾았다.

이번 광고는 씨야의 재결합 소식이 공식 발표되기 전, 팬들이 데뷔 2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마음을 모아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재결합이라는 선물 같은 소식을 미처 모른 채 광고를 준비했던 팬들에게 멤버들은 직접 현장을 찾아 '깜짝 인증샷'을 남기는 것으로 감사와 감동의 인사를 대신했다.

15년 만에 완전체로 모여 본인들의 광고 앞에 선 멤버들은 씨야가 해체된 뒤부터 15년이 지난 시간 동안에도 변함없이 기다려준 팬들의 사랑에 벅찬 감동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씨야 관계자는 "20주년 당일 팬들이 선물해 준 광고 앞에서 멤버들이 다 함께 눈시울을 붉혔다. 15년을 기다려준 팬들의 진심을 확인한 만큼, 앞으로 씨야만의 진심을 담아 진솔하고 완성도 높은 음악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씨야는 3월 내 멤버들이 직접 작사에 참여한 선공개 곡 발표와 동시에 서울 종로구 이들스에서 팬미팅을 열고 가장 먼저 팬들을 만난다.

이번 팬미팅은 멤버들이 팬들에 대한 애정을 가득 담아 기획 전반에 직접 참여했으며, 지난 20년간의 소회는 물론 앞으로 씨야로서 펼쳐갈 새로운 활동에 대해 진솔하게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예정이다.

오는 5월에는 씨야의 최전성기를 이끌었던 박근태, 김도훈 프로듀서가 합류한 정규 앨범을 발표하며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선공개 곡은 3월 내 각종 음원 사이트들을 통해 공개된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