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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신탁, '르네오션 고성 퍼스트뷰' 3월 분양

입력 2026-03-13 14:33   수정 2026-03-13 14:35



한국토지신탁이 3월 중 강원도 고성군에서 ‘르네오션 고성 퍼스트뷰’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한국토지신탁이 시행하고, 금강종합건설이 시공하는 ‘르네오션 고성 퍼스트뷰’는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청간리에 지하 1층~지상 최고 29층 3개 동, 전용 74~183㎡ 총 26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르네오션 고성 퍼스트뷰’는 오션뷰 특화 아파트로 동해바다를 바라볼 수 있는 조망권을 갖추고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으로 세컨드하우스로 적합한 아파트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와 함께 중소형부터 중대형까지 다양한 타입을 선보여 수요자들의 주거 선택의 폭을 넓혔다.

‘르네오션 고성 퍼스트뷰’는 동해의 명소로 손꼽히는 청간해변과 청간해수욕장이 반경 50m에 자리하고 있다. 동해바다를 일상에서 조망하고 해변을 누릴 수 있는 입지 조건을 갖춘 셈이다. 실제 ‘르네오션 고성 퍼스트뷰’는 바다를 향해 열린 동 배치 구조로 대부분 세대가 오션뷰 조망이 가능하다. 오션뷰 아파트는 독보적인 희소성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다른 곳보다 집값 상승에 유리한 모습을 나타낸다.

교통 호재에 따른 기대감도 높다. 현재 강원 고성과 속초 일대에는 동서 고속화 철도사업(2029년 예정)과 동해 북부선 철도사업(2027년 예정)이 추진 중이다. 동서 고속화 철도사업은 경춘선 춘천역에서 속초까지 뻗어가는 93.7km의 단선철도다. 개통 시 속초에서 서울 용산까지 1시 39분이면 도착할 수 있게 된다.

이어 동해 북부선 철도사업은 강릉에서 제진까지 연결하는 것으로 강릉에서 제진까지 51분이면 도달 가능하다. 여기에 현재 공사 중인 춘천속초선 연계를 통해 제진역에서 서울 수서역까지 2시간 5분에 이동할 수 있는 교통망이 구축된다. ‘르네오션 고성 퍼스트뷰’는 이 두 노선이 정차하는 속초역과 간성역으로 차량 17~2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

지역을 대표하는 생활권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여건도 갖췄다. ‘르네오션 고성 퍼스트뷰’는 속초 주요 시내와 교동, 청초호 등으로 차량 10~15분이면 도달할 수 있다. 이에 따라 고성과 속초 일대에 갖춰진 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 가능한 더블 생활권 프리미엄을 누릴 것으로 기대된다.

문화관광 및 해양레저를 누리는 주거환경도 눈길을 끈다. ‘르네오션 고성 퍼스트뷰’ 주변으로는 청간정을 비롯해 지역 대표 명소인 고성8경이 자리하고 있다. 또 바다 주변에는 스킨스쿠버, 서핑 등 레저스포츠를 누리는 시설과 함께 해안가를 따라 펼쳐진 오션뷰 카페도 위치해 휴양 라이프스타일을 즐길 수 있다.

차별화된 특화설계도 돋보인다. ‘르네오션 고성 퍼스트뷰’는 세컨드하우스와 고급 주거 수요를 겨냥한 하이엔드 아파트로 입주민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공간 조성을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 특히 전용 117㎡ 이상 중대형 타입 전 세대에는 ‘프라이빗 테라스’를 도입해 집 안에서 동해바다의 풍경을 관람하고 체감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할 계획이다.

조경특화도 눈길을 끈다. ‘르네오션 고성 퍼스트뷰’는 단지 내에 수경시설이 포함된 야외캠핑장을 비롯해 바다놀이정원과 금강숲정원, 해송숲마당 등 다채로운 조경을 배치할 예정이다. 고성의 바다와 설악산의 능선, 청간해변의 물결 등 주변 자연환경을 모티브한 것으로 입주민의 주거 만족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유오상 기자 osy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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