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487.24
(96.01
1.72%)
코스닥
1,152.96
(4.56
0.40%)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게임주, 나란히 상승…신작·체질개선 기대

입력 2026-03-13 17:22   수정 2026-03-14 00:56

펄어비스와 엔씨소프트 등 게임주가 상승세를 타고 있다. 게임 공급망이나 수요처가 전쟁의 직접적 영향권 밖에 있는 데다 실적 개선 기대가 높아지고 있어서다.

13일 코스닥시장에서 펄어비스는 전 거래일에 비해 9.48% 오른 6만5800원에 장을 마쳤다. 한 달 전과 비교하면 주가가 31.86% 올랐다. 오는 20일 신규 게임 ‘붉은사막’ 출시를 앞두고 글로벌 성과를 기대하는 투자자가 몰린 영향에서다. 펄어비스는 매출을 의존하는 게임 지식재산권(IP)이 2015년 출시한 ‘검은사막’, 2003년 선보인 ‘이브 온라인’ 정도다. 두 게임 모두 나온 지 최소 10년가량 된 만큼 신작이 ‘대박’을 치면 실적이 크게 개선될 수 있다는 게 증권가의 기대다.

같은 날 엔씨소프트는 유가증권시장에서 7.78% 상승했다. 지난 5거래일간 주가가 13.12% 올랐다. 이 기업은 전날 경영전략간담회를 열고 신규 IP 출시, 게임 유형별 매출 다각화 등 중장기 체질 개선을 공언했다.

최근 구글의 수수료 인하 정책 발표도 게임주 주가를 떠받치고 있다. 구글은 자사 앱 마켓 구글플레이에 등록된 앱의 인앱결제 수수료를 기존 30%에서 인하할 계획이다. 기존 앱엔 20%, 신규 앱은 15%를 적용한다.

선한결 기자 always@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