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49.85
(62.61
1.14%)
코스닥
1,138.29
(14.67
1.27%)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왕과 사는 남자', '베테랑'·'서울의봄' 넘고 역대 흥행 8위

입력 2026-03-16 08:29   수정 2026-03-16 08:30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300만 관객을 돌파한 것에 이어 역대 국내 개봉작 흥행 순위 8위에 올랐다.

16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주말 동안 관객수 125만3000여명(매출액 점유율 76.4%)을 추가했다. 이로써 개봉 40일째인 이날 1300만 관객도 돌파한 '왕과 사는 남자'는 누적 1346만7844명을 기록, '서울의 봄'(1312만명), '괴물'(1301만명) 등의 기록을 잇달아 깨고 '베테랑'(1341만명)도 제치며 국내 역대 박스오피스 공식 통계 기준 흥행 영화 8위로 올라섰다.

특히 '서울의 봄' 기록을 넘어서며 '왕과 사는 남자'는 코로나19 이후 개봉한 한국 영화 가운데 가장 많은 관객을 동원한 영화가 됐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린다. 장항준 감독이 연출하고 배우 유해진이 어린 선왕을 돌보는 엄홍도 역을, 박지훈이 단종 역을, 유지태가 한명회 역으로 출연했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