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49.85
(62.61
1.14%)
코스닥
1,138.29
(14.67
1.27%)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정치 결별' 선언한 김흥국…북중미 월드컵 응원 나선다

입력 2026-03-16 14:18   수정 2026-03-16 14:37


가수 김흥국이 북중미 월드컵 응원에 나선다.

김흥국이 회장으로 활동 중인 축구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축사모'는 16일 "오는 19일 오후 5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8층 서울클럽홀에서 '축사모가 간다' 발대식을 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축사모가 주최하고, 스포츠 플랫폼 기업 ㈜우와인(회장 장희찬)과 세계프리스타일풋볼연맹(총재 우희용)이 공동 주관한다. 김흥국은 "대한민국 축구를 사랑하는 마음 하나로 많은 이들이 뜻을 모았다"며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국민들이 다시 한번 하나 되어 대표팀을 응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참여 취지를 전했다.

김흥국은 정치적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뒤, 지난해 12월 공개된 영상에서 정치와의 결별을 선언했다. 그는 "정치는 완전히 끝냈다. 이제 관심도 없다"며 "연예 활동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또 "저를 향한 안 좋은 시선을 알고 있다"며 "좋게 봐주는 그날까지 인생을 제대로 살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렇게 큰 추락은 살면서 처음"이라며 "정치를 잘 모른다. 목을 매달 정도의 정치꾼은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그러면서 "2026년에 선거가 있는데 저한테 연락할 생각은 하지 말라"고도 했다.

이후 올해 1월 신곡 '인생은 돌아서도 간다'를 발표하며 가수로서 본연의 자리로 돌아갔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ㅂ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