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640.48
(90.63
1.63%)
코스닥
1,136.94
(1.35
0.12%)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외국인, 해외 신용카드로 지하철 승차권 결제 가능

입력 2026-03-16 17:28   수정 2026-03-17 00:12

서울을 방문하는 외국인이 현금 없이도 해외 발행 신용카드나 간편결제로 기후동행카드 단기권 혹은 일회용 승차권을 구매·충전할 수 있게 됐다.

▶본지 3월 7일자 A20면 참조

16일 서울시에 따르면 17일부터 서울지하철 1~8호선 273개 역사에 비치된 신형 교통카드 발매기 440개에서 해외 발급된 신용카드 및 체크카드 결제가 가능해진다.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등 간편결제도 이용할 수 있다.

시는 지난해 9월부터 외국인 관광객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신형 교통카드 발매기를 도입했으나 해외 발급 신용카드 결제를 지원하지 않아 현장에서 혼선이 빚어졌다. 오는 21일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을 앞두고 해외 신용카드 결제 시스템 도입을 마쳐 외국인의 불편을 해소했다는 게 시의 설명이다.

해외 발행 카드 결제는 기후동행카드 구매와 단기권(1·2·3·5·7일권) 충전에 먼저 적용된다. 30일권은 외국인 수요를 고려해 적용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김영리 기자 smartkim@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