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주체별 매매동향
-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외국인이 20.5만주를 순매수했고, 기관도 3.0만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들은 27.1만주를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비중은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32.0%, 62.7%로 비중이 높다.
한편 기관은 이 종목에 대해서 최근 6일 연속 2.9만주 순매수를 하고 있다. 더욱이 전일 외국인이 대량 순매수를 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래프]상신이디피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가장 먼저 턴어라운드하고 출발하겠습니다
03월 10일 한양증권의 이준석 애널리스트는 상신이디피에 대해 "ESS 성장에 선제적으로 수혜를 받을 수 있는 기업: 동사는 2차전지용 CAN을 주력으로 생산하는 배터리 부품 전문업체로, 2007년 5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였다. 3Q25 기준 제품별 매출 비중은 중대형 CAN 56.1%, 원형 CAN 31.7%, 기타 12.1% 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요 고객사는 삼성SDI이다. 국내는 천안과 양산, 해외에는 헝가리와 미국 등글로벌 생산 거점을 확보해 주요 고객사의 생산 거점 인근에서 공급 대응이 가능한 구조를 구축하고 있다. 한편 글로벌 2차전지 산업은 최근 몇 년간 전기차 수요 둔화로 조정의 국면을 겪었다. 그러나 작년 말부터 북미 중심의 ESS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면서 배터리 산업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다시 높아지고 있다. 2차 전지 산업 내 여전히 적자 기업들이 많지만 동사는 지난해 흑자 전환에 성공했으며, 올해는 약 30% 이상의 실적 성장이 예상된다. 이러한 점에서 동사는 ESS 시장 확대와 글로벌 배터리 폼팩터 변화 국면에서 선제적으로 수혜가 기대되는 부품업체로 판단된다." 이라고 분석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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