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밸류업의 조건들이 갖춰지고 있다
03월 17일 하나증권의 송선재 애널리스트는 DN오토모티브에 대해 "전일 주가가 상한가를 기록하며 급등했다. 핵심 연결 자회사인 DN솔루션즈의 상장 가능 성이 낮아질 것이란 기대감이 작용했기 때문이다. 현재 DN솔루션즈의 지분은 DN오토모 티브가 85.4%를 보유하고 있고, 케이에스덱스터(9.7%) 및 사모투자 3사 등 외부 주주가약 14.6%를 보유 중이다. DN오토모티브/DN솔루션즈는 재무구조 개선 및 외부 주주 지분의 유동화 목적 등으로 2025년 상반기 IPO를 추진했으나, 공모가 확정 전인 4월 30일 철회한 바 있다. DN오토모티브 투자자들은 DN솔루션즈의 재상장이 추진되면 지분 희석 및투자자 수요 분산의 우려를 가지고 있었는데, DN솔루션즈의 상장 가능성이 낮아지면 그동안 할인되었던 Valuation이 정상화되는 계기로서 기대하고 있다. 현재 글로벌 공작기계 업체들의 P/E는 10배~20배 사이에서 형성되어 있다. DN솔루션즈의 2025년 순이익 3,009억원에 P/E 10배~15배를 적용하더라도 DN솔루션즈의 기업가치는 3.0조원~4.5조원에 이르고, 지분율을 감안한 지분가치는 2.6조원~3.8조원이 가능하다. DN오토모티브의 시가총액 2.1조원을 상회하는 것이다. DN솔루션즈의 기업가치를 고려하면 DN오토모티브의 주가 상승은 정당화될 수 있다." 이라고 분석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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