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실무교육은 최근 주택사업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회원사의 실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택건설사업자를 위한 세무 리스크 관리 및 주요 세제개편안 △정부의 규제 속, 부동산시장은 어디로 △중소형 주택개발의 현황과 개발 전략 △주택사업자가 알아야 할 AI 활용방안 등을 주제로 한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성은 협회장은 “주택건설시장의 어려움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회원사들이 변화하는 사업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협회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며 “앞으로도 회원사들의 수요가 높은 분야를 중심으로 실효성 있는 실무교육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교육의 내실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구은서 기자 k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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