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오현 SM그룹 회장(가운데)이 “자동화 시스템으로 생산성과 업무 효율성을 향상하는 것이 미래를 위한 첫걸음”이라며 인공지능(AI)과 로봇 도입을 통한 생산 자동화를 주문했다. SM그룹은 우 회장이 지난 16일 제조부문 계열사 사장단과 경북 구미 공장에서 회의를 열어 미래 성장동력 확보의 필요성을 강조했다고 17일 발표했다.우 회장은 “AI 시장은 빠르게 팽창하고 있다”며 AI 도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계열사별로 흩어진 연구소를 통합해 연구개발(R&D) 관련 시너지를 내는 방안을 강구할 것도 주문했다.
노유정 기자 yjro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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