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925.03
(284.55
5.04%)
코스닥
1,164.38
(27.44
2.41%)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코오롱글로벌, '상주북천 하늘채 파크원' 4월 공급 예정

입력 2026-03-18 16:13   수정 2026-03-18 16:14


코오롱글로벌은 경상북도 상주시 냉림동 일원에 ‘상주북천 하늘채 파크원’을 오는 4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상주북천 하늘채 파크원은 지하 1층~지상 최고 26층의 6개 동 규모로 전용 66㎡·84㎡·117㎡ 총 466세대 아파트 및 근린생활시설로 조성된다. 주택형별 세대수는 ▲66㎡ 42세대 ▲84㎡A 98세대 ▲84㎡B 172세대 ▲84㎡C 48세대 ▲117㎡ 106세대이다.

단지는 북천변 산책로가 단지와 연결돼 있으며, 5만6419㎡(약 1만 7000여 평) 규모의 상주시민문화공원(어린이놀이테마숲 포함)과 인접해 공원 이용이 가능한 입지로 조성된다. 일부 세대에서 공원 조망이 가능하고, 주변에 시립도서관, 국민체육센터, 관공서 등이 위치해 있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스크린 골프, 피트니스, 어린이집, 경로당 등이 마련되며,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4베이 판상형(일부 세대), 알파룸, 대형 드레스룸, 1층이 없는 필로티 특화 설계를 선보인다. 시스템 에어컨(66㎡, 84㎡ 4대 / 117㎡ 5대), 자녀방 붙박이장(1개소), 전기오븐렌지 등이 무상으로 제공된다.

또한 상주 지역 최초로 종합교육기업 종로엠스쿨과 협약을 맺고, 입주민 자녀 중 초·중등 학생을 대상으로 2년간 영어·수학 무상 교육 특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종로엠스쿨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하는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브랜드 학원 부문에서 지난해까지 15년 연속 1위에 선정된 교육 기업으로, 2008년부터 아파트 단지 내 입주민을 위한 교육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온 바 있다.

코오롱글로벌 관계자는 “상주북천 하늘채 파크원은 시민문화공원과 북천 조망이 가능한 희소가치 높은 상주의 최상급 입지로 상주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아파트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경상북도 상주시 무양동에 마련돼 있다.

경규민 한경닷컴 기자 gyumin@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호르무즈트럼프삼성전자두산에너빌리티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