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순현금이 많은 기업, 신사업 추진 - LS증권, BUY
03월 18일 LS증권의 정홍식 애널리스트는 삼영전자에 대해 "장래사업 경영 계획 공시: 동사는 전일 공시를 통해 신사업 계획을 발표하였다. 동사의 모회사인 일본케미콘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삼영전자 + 아비코전자와 같이 전자부품 기업을 설립하기로 했다. 생산 아이템은 모회사인 일본케미콘의 제품들(MLCC, 인덕터 등)로 베트남 공장에서 제조(원가 경쟁력↑)할 계획이다. 공시 내용에서 신규 회사의 2028년 매출액은 350억원을 계획(연결 대상이 아닌 지분법 대상으로 인식될 가능성 높음)하고 있다."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7,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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