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영상/편집=윤신애PD</i>
약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오는 방탄소년단(BTS)이 오는 21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발매를 기념하는 무료 복귀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 | ARIRANG)'을 개최한다.
이날 단 하루 공연으로 약 2,660억 원 규모의 경제 효과가 예상되며, 이른바 ‘BTS노믹스’가 다시 한 번 재현될 전망이다. 관광객과 팬들의 ‘인증샷’ 열풍까지 더해지며 광화문 일대는 ‘보라빛 특수’로 들썩일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번 공연은 21일 오후 8시부터 시작하며 넷플릭스를 통해 전세계 190개국에 생중계 된다.
윤신애 PD dramaniac@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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