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스, 환아 치료에 3억원 기부

입력 2026-03-23 18:09   수정 2026-03-24 00:11

시몬스가 삼성서울병원 소아청소년 환자를 위해 3억원을 기부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이 7년째로 누적 기부금은 21억원에 달했다. 안정호 대표(사진)는 “2020년 코로나 위기 속에서 시작한 기부가 7년째 이어져 소아청소년 완화의료와 통합케어 서비스 출범에도 힘을 보태게 됐다”고 말했다. 시몬스는 제품 판매와 기부를 연동한 ‘뷰티레스트 1925’ 프로젝트도 진행한 바 있다.

민지혜 기자 spo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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