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일리가 ‘2026 대한민국 NO.1 뷰티대상’ 화장품 제조 부문을 수상했다.
노일리는 서울대 연구진이 개발에 참여한 사춘기 피부 전용 홈케어 브랜드로, 2024년 4월 설립 이후 ‘성장기 기초 케어’라는 콘셉트 아래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브랜드이다. 공식몰 회원수는 4만2천여명을 돌파하며 탄탄한 고객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대표 제품 ‘블랙헤드 슬라임 효소클렌저’는 사춘기 피부를 위한 유효 성분 BHA와 자연 유래 효소 성분 파파인을 함유해 블랙헤드와 각질을 깨끗하게 세정하는 효소 파우더 클렌저다. 피부 자극도 0.00 무자극 판정, 블랙헤드 피지 48.24% 감소, 모공 속 노폐물 99.44% 감소 등의 임상 결과를 기록했으며, 약산성과 약알칼리의 중간인 중성 포뮬라로 민감한 피부에도 자극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노일리는 블랙헤드 슬라임 효소클렌저 외에도 ‘올인원 밀키 버블 토너’, ‘블랙헤드 끈적임 없는 수면팩(로션)’ 등 다양한 사춘기 피부 전용 제품을 선보이며, 8세 이상의 성장기 아이들부터 성인까지 사용할 수 있는 순한 성분을 강조하고 있다.
노일리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춘기 피부 고객을 위한 전문 홈케어 브랜드로서 제품 라인업을 지속 확장하고, 고객 경험 중심의 연구 및 개발을 이어갈 예정”이라며 “지속 가능한 자연 유래 원료 기반의 성장기 전용 뷰티 브랜드로 자리 잡겠다”고 전했다.
박정원 인턴 기자 jason20147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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