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히어(OHIR)가 ‘2026 올해의 뷰티 브랜드파워 1위’ 미백·광채 부문을 수상했다.
오히어(OHIR)는 꽃 유래 성분과 발효 과학을 결합한 ‘플로라 바이옴(Flora Biome™)’이라는 개념을 제시한 스킨케어 브랜드다. 자연에서 얻은 꽃 성분을 발효 공정을 거쳐 정제하고, 한국·미국·대만·일본 4개국의 글로벌 R&D 협업을 통해 식물 생태와 발효, 피부 생리학 연구를 이어오며 관련 기술을 고도화해 왔다. 이를 토대로 꽃 유래 성분을 보다 안정적이고 정교하게 구현할 수 있는 기술 경쟁력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대표 라인 ‘오히어 카멜리아 코어’는 독자 성분 ‘카멜리아 매트릭스(Camellia Matrix)’를 중심으로 한 미백·광채 케어 라인이다. 카멜리아 매트릭스는 3단계 레이어 구조를 기반으로 설계된 포뮬러로, ▲피부 생태계 균형에 기반한 밸런스 레이어(Balance Layer) ▲피부결과 투명도를 개선하는 클리어 레이어(Clear Layer) ▲유효 성분 에너지를 집중적으로 전달하는 코어 레이어(Core Layer)로 구성된다. 카멜리아 꽃 유래 성분을 발효 기술로 정제한 꽃 추출수에 기능성 성분을 결합해 피부톤과 광채 개선에 초점을 맞췄다.
대표 제품인 ‘오히어 카멜리아 코어 토너 에센스’는 카멜리아 꽃 추출수 88%를 담은 포뮬러로, 카멜리아 매트릭스를 통해 피부를 맑고 균일하게 가꾸는 데 도움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관계자는 “꽃은 빛과 토양, 미생물, 시간 등 다양한 자연 환경이 축적되어 완성되는 결과물”이라며 “카멜리아 매트릭스를 기반으로 한 제품 경쟁력과 차별화된 연구 성과가 이번 라인에 집약돼 있다”고 밝혔다.
이어 “플로라 바이옴을 중심으로 선스크린과 마스크팩 등 카테고리 확장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정원 인턴 기자 jason20147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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