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53.92
(148.17
2.74%)
코스닥
1,121.44
(24.55
2.24%)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홈플러스, 'AI 물가안정 프로젝트' 진행…소고기·멍게 최대 반값

입력 2026-03-24 09:55   수정 2026-03-24 09:56


홈플러스가 오는 26일부터 내달 1일까지 농·축·수산물과 델리, 가공식품 등을 할인 판매하는 'AI 물가안정 프로젝트'를 연다고 24일 밝혔다. 최근 소비자들의 '실속형 소비' 경향이 뚜렷해진 점을 반영해 장보기 수요가 높은 품목 위주로 행사를 구성했다는 설명이다.

이번 행사 전면에는 축산물과 수산물, 채소 등 신선식품이 배치됐다.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미국산 초이스 냉동 LA식 꽃갈비(1.4㎏)'는 1만원 할인한 5만4900원에, '미국산 갈비살(100g)'은 40% 할인한 3480원에 판매한다. '통영 햇멍게(120g)'는 50% 할인한 4990원에, '청도 미나리(봉)'는 2000원 할인한 2990원에 선보인다.

델리와 베이커리, 가공식품 할인도 함께 진행한다. 델리 상품인 '솥솥 고소허니닭강정'은 멤버 특가로 3000원 할인한 1만2990원에 판매한다. 베이커리 브랜드 '몽 블랑제'의 '더좋은 버터크로와상 미니(7입)'와 '깨찰빵(4입)'은 각각 30% 할인한 3840원에 내놓는다.

가공식품도 할인 품목에 포함됐다. '풀무원·대상 두부' 5종은 1+1 혜택을 적용해 2290원부터 판매하고, '파이·비스킷' 30여 종은 3개 9900원에 기획했다. '스니커즈 펀사이즈'와 '트윅스 미니스(500g)'는 26일부터 29일까지 7000원 할인한 7990원에 판매한다.

생활용품과 패션 상품도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 신상품 '잇츠미 퓨어 생리대'는 최대 30% 할인해 1000원에, '샐리의법칙 생리대'는 1380원부터 판매한다. 'F2F 아이코닉 데님'은 1만9900원에 한정 수량 선보인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소비자들의 체감 물가 부담을 낮추고자 구매 빈도가 높은 품목을 엄선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구매 패턴에 맞춰 혜택을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호르무즈보스턴다이나믹스삼성전자다크소드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