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핵융합 스타트업 ㈜인애이블퓨전이 이탈리아 핵융합장치 DTT(Divertor Tokamak Test)의 핵심설비인 진공용기를 DTT 프로젝트 컨소시엄(DTT S.c.a.r.l)에 공급하기로 하고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에 따르면 2600만 유로(450억여 원)로 3년간 공급한다. 이경수(오른쪽) ㈜인애이블퓨전 대표와 프란체스카 페라차(FrancescaFerrazza) DTT BoD 박사가 지난 2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프라스카티에서 계약을 체결하고 있다.
사진 제공=인애이블퓨전
최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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