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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돈크라이 "싸이, 잘 될 감 온다고…책임감 가지라 조언"

입력 2026-03-24 15:18   수정 2026-03-24 15:19


그룹 베이비돈크라이(Baby DONT Cry)가 소속사 대표 싸이의 조언에 힘입어 컴백 준비에 최선을 다했다고 밝혔다.

베이비돈크라이(이현, 쿠미, 미아, 베니)는 24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첫 번째 미니앨범 '애프터 크라이(AFTER CRY)'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지난해 6월 가수 싸이가 수장으로 있는 피네이션의 1호 걸그룹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데뷔한 베이비돈크라이는 새 앨범으로 다시금 취재진 앞에 섰다. 지난해 11월 '아이 돈 케어(I DONT CARE)'라는 싱글을 발매해 약 4개월 만의 컴백이다.

새 앨범의 타이틀곡 '비터스위트'는 밝고 경쾌한 사운드 위로 씁쓸하지만 달콤한 기억을 그려내는 곡이다. 이현은 "이름 그대로 달콤한데 어딘가 씁쓸한 애매모호한 감정을 담은 곡"이라고 소개한 뒤 "듣다 보면 지나간 추억, 잊고 있던 추억이 하나둘 떠오르실 것"이라고 말했다.

곡명 '비터스위트'에 맞게 준비 과정에서 조금은 씁쓸했던 피드백이 있었냐는 물음에 이현은 "안무 연습했을 때가 떠오른다"고 답했다. 그는 "지금껏 해온 파워풀한 동작과는 조금 다르게 받아들여져서 처음에는 어려움이 있었다. 안무 선생님과 힘들게 연습했던 기억이 있다. 지금 떠올리면 그때가 가장 '비터스위트'하지 않았나 싶다"고 말했다.

미아는 "곡이 워낙 음이 높다. 그래서 후렴을 처음 들었을 때 부를 수 있을까 싶었는데, 열심히 연습하니까 되더라. 연습한 시간들이 '비터스위트'한 기억인 거 같다"며 웃었다.

싸이의 조언은 없었는지 묻자 베니는 "첫 미니앨범인 만큼 대표님이 신경을 많이 써줬다. 다섯 개의 트랙이 다 잘 될 거 같다는 감이 온다고 얘기해줬다. 좋은 곡을 받은 만큼 더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연습해야 할 것 같다고 조언해 줬다"고 밝혔다.

베이비돈크라이의 미니 1집 '애프터 크라이'는 이날 오후 6시에 발매된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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