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이어 NYSE 부회장도 갤럭시코퍼레이션 방문…"美 상장 청신호"

입력 2026-03-24 16:39   수정 2026-03-24 16:40

이 기사는 03월 24일 16:39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마이클 해리스 뉴욕증권거래소(NYSE) 부회장이 갤럭시코퍼레이션을 방문했다. 이달 초 나스닥 부회장에 이어 잇달아 해외 거래소 인사들이 갤럭시코퍼레이션을 찾았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은 24일 마이클 해리스 NYSE 부회장이 이날 오전 김민석 부총리를 예방한 직후 자사를 찾았다고 밝혔다. 갤럭시코퍼레이션 소속 배우 송강호가 직접 마이클 해리스 부회장을 맞았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은 "해리스 부회장은 기업 투어 내내 '원더풀'을 연발하며 기업 비전에 감탄을 표했다"고 전했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은 '모레' 프로젝트로 글로벌 금융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디지털 공간에서의 또 다른 자아를 통해 캐릭터를 생성하고, 이를 고도화된 피지컬 인공지능(AI) 로봇으로 구현하는 생태계를 지향한다.

해리스 부회장은 갤럭시코퍼레이션의 상장 스케줄과 미국 로봇 콘서트 추진 계획에 깊은 관심을 드러낸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한국 정부의 자본시장 개선 의지가 NYSE 상장에 큰 동력이 될 것"이라며 "미국 시장의 거대 자본은 갤럭시코퍼레이션처럼 특화된 경쟁력을 갖춘 기업에 집중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이달 4일에는 밥 맥쿠이 나스닥 부회장이 갤럭시코퍼레이션을 방문했다.

송은경 기자 nor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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