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 플랫폼 W컨셉이 ‘K패션’ 대표 브랜드 마뗑킴(Matin Kim)의 올여름 신상품을 국내 온라인 플랫폼 단독으로 선공개한다고 25일 밝혔다.
마뗑킴의 여름 시즌 컬렉션은 총 64종으로 구성됐다. 대표 상품은 W컨셉에서 단독으로 출시되는 ‘바게트백’이다. 곡선형의 숄더백 디자인이 특징으로, 레드·라이트 그레이·블랙 등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이외에도 마뗑킴 특유의 로고 감성을 살린 민소매, 반소매티, 윈드 브레이커, 모자 등이 포함돼 있다.
신상 공개와 함께 오는 31일까지 여러 프로모션도 마련됐다. 신상품과 이월 상품을 포함해 마뗑킴 전 상품 700여 종이 10% 할인된다. 최대 20% 할인 쿠폰 팩도 제공한다. 20~30만 원 구매 금액대별 선착순 사은품과 함께 신상품 기대 평 이벤트도 열린다.
W컨셉 관계자는 “마뗑킴은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탄탄한 팬덤을 보유한 K패션의 상징적 브랜드”라며 “W컨셉에서만 만날 수 있는 단독 상품과 여름 시즌에 맞춘 상품 구성으로 트렌드에 민감한 2030 고객들의 수요를 선점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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