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에셋증권이 브랜드스탁이 조사·평가한 ‘2026 대한민국 브랜드스타’에서 증권사 부문 브랜드가치 1위에 선정됐다.
미래에셋증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M-STOCK’은 두 달 연속 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용한 증권사 앱으로 등극했다. 앱 분석 전문업체 와이즈앱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 ‘M-STOCK’은 작년 12월과 지난 1월 두 달 연속 증권사 앱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 1위를 기록했다. 특히 작년 12월 MAU는 338만명, 지난 1월은 360만 명으로 집계되며 우상향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성과는 미래에셋증권이 중점을 두고 있는 고객 중심의 서비스와 지속적인 혁신이 주효한 것으로 분석된다. M-STOCK은 다양성, 가독성, 편리성 등 세 가지 핵심 요소를 중심으로 경쟁력을 강화해 왔다.
M-STOCK은 주식과 상장지수펀드(ETF), 연금 상품은 물론 개인투자용 국채, 발행어음, 종합투자계좌(IMA) 등 차별화된 상품을 포함한 폭넓은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공모주·배당·이자소득 플래너 등 자산관리 솔루션을 결합해, 단순 거래를 넘어 개인투자자의 종합적인 자산관리를 지원하는 모바일 투자 플랫폼으로 진화했다.
가독성 측면에서도 큰 글씨와 간편 홈 화면 등 고연령층과 초보 투자자를 고려한 앱 디자인을 모든 세대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사용자 경험(UX)를 제공한다. 편리성 측면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서비스 고도화가 주목된다. AI 이슈체크, AI 추천검색 등을 통해 투자 정보 접근성을 강화하고 있으며,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로도 고객의 투자 여정을 지원하고 있다.
맹진규 기자 mae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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