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 단계로 상향됨에 따라 각 산림재난방지기관은 소속 공무원 6분의 1 이상을 비상대기시켜야 한다.
지방정부는 산불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한다.
현재 호남 지역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 건조특보가 발효 중이다.
산림청은 기온 상승으로 산불 위험이 매우 커짐에 따라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를 상향했다.
한편 지난 19∼25일 전국 각지에서 총 36건의 산불이 발생했다.
기온 상승과 개화 시기에 따른 입산객·상춘객 증가로 산불 발생 위험이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대전=임호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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