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한앤소울, 팬들 만난다…첫 단독 팬미팅 4월 26일 개최

입력 2026-03-26 17:31   수정 2026-03-26 17:32


승한(XngHan)이 처음으로 단독 팬미팅을 연다.

승한은 오는 4월 26일 서울 중구 엑스칼라(XSCALA)에서 오후 2시와 6시 두 차례에 걸쳐 '2026 승한앤소울 팬미팅 렛츠 글로우(Let's Glow)'를 개최한다.

특히 승한은 자신의 아티스트 브랜드 '승한앤소울'에 맞춰 최근 공식 팬클럽명을 '승한앤메이트(XngHan&Mate)'로 발표하고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팬미팅으로 오랜만에 팬들과 직접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팬미팅 티켓 예매는 멜론티켓을 통해 4월 2일 팬클럽 선예매가, 3일 일반 예매가 진행된다.

한편, 승한은 2025년 7월 승한앤소울 첫 싱글 '웨이스트 노 타임(Waste No Time)'으로 솔로 데뷔해 글로벌한 호응을 얻었다. 현재 4월 컴백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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