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하면 10억?” 4만명 몰린 오디션 정체

입력 2026-03-27 16:34   수정 2026-03-27 16:35

정부가 야심 차게 준비한 대국민 창업 오디션 ‘모두의 창업’이 접수 시작 하루 만에 누적 접속자가 4만 명을 돌파하며 폭발적인 관심을 끌고 있다.

혁신적인 아이디어만 있다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춘 점이 예비 창업가들의 호응을 이끌어낸 것으로 풀이된다.

27일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6시 문을 연 모두의 창업 플랫폼이 오픈 하루 만에 누적 접속자 수 4만 4000명를 기록했으며 지원서 제출자는 838명이다.

모두의 창업은 이재명 정부의 국가창업시대 핵심과제로 국가가 혁신 아이디어를 지닌 5000명의 창업가를 뽑아 체계적인 성장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창업 생태계 확대를 위해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설계했다.

중기부는 최종 선발된 100인에게 성장 자금을 집중 공급하고자 500억원 규모의 창업열풍펀드를 조성하고 우승자에게 10억 원 이상의 파격적인 자금 지원과 글로벌 진출 등 후속 성장 패키지를 연계할 예정이다.

정유진 기자 jinjin@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호르무즈보스턴다이나믹스삼성전자다크소드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